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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강병덕
subject 전시보도자료

[보도자료]
흙,

물질적
상상력


2007.11.23 - 12,20











1. 전시개요
전시제목: 흙, 그 물질적 상상력
전시기간: 2007년 11월 23일 - 12월 20일
장    르: 조각•설치
주    최: 김종영미술관
참여작가: 김은현, 김효숙, 심차순, 안성복, 윤명순, 이미선, 이원경, 이향우, 임송자, 지명순, 한애규
전시문의: 배수희(학예연구사) psh519@hotmail.com
Tel: 3217-6484/Fax: 3217-6483
 웹 하 드: 아이디 kcymuseum 패스워드 1234

2. 전시취지
김종영미술관은 200년 개관한 이래로 조각의 언어와 재료를 가지고 독창적인 조형 세계를 구축하는 동시대 작가들의 기획전을 꾸준히 개최해 오고 있다. 200년 <나무로부터>, 2004년 <문자향>에 이어 2007년에는 테라코타 전시를 기획하였다.
조각의 재료가 다양해지면 조각의 영역이 확대•재편되는 상황에서 흙이라는 가장 원초적인 재료를 다루는 테라코타 작업의 영역이 점차 축소되고 있다. 테라코타는 칼로 덩어리를 깎는 기법이나 납작한 판을 조각내서 용접을 통해 붙이는 기법과는 차별화되는 모델링 기법으로 양감과 부피를 창조한다. 《흙, 그 물질적 상상력》은 김종영의 조형의지에서 물질에 대한 태도가 현재의 조각가들에게 어떻게 이어지고 전개되고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본 전시는 흙이 지닌 다양한 표현에 충실하면서도 흙이란 물질을 통해 연상할 수 있는 다양한 조형성과 본질에 천착하고 있는 여성 조각가 11명을 초대하여 총 30여 점의 작품으로 꾸며졌다. 다양한 세대의 여성조각가들을 아우르는 본 전시에는 여성을 자연과 동일시하는 경향을 배제하고 사회적, 생물학적 의미의 여성으로서 흙이라는 재료를 통해 세계관을 표출하는 조각가들이 모였다. 또한 본 전시는 미술계에서 테라코타의 조형적인 측면을 새롭게 부각하고자 하는 취지와 더불어 조각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테라코타의 다양한 기법을 보여주는 교육적인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3. 전시내용
김종영은 “조각에 있어서 물질은 형태를 지지하며 맛을 가지며 물질로서 존재하지 않는다. 물질과 형태가 아니고 물질이 지지하여 보여주는 형태다. 그리고 조각의 물질에서 얻는 맛은 그 물질이 형태를 지지하는 방법에 있다”고 했다. 김종영은 재료와 형태의 이원론을 거부하고 그 둘을 하나로 보았다. 그는 그 재료가 아니면 나올 수 없는 그 어떤 형태를 추구했기 때문에 ‘불각(不刻)의 미’라는 조형이념을 만들었다. 그러므로 그에게 있어서 ‘재료가 지지하여 보여주는 그 형태’는 자연의 생명력 그 자체였으며, 그것은 바로 형식과 내용의 일치였다. 그에게 조각은 형상을 다듬는 것이 아니라 재료, 즉 물질에 내재된 힘과 감각, 생명을 발견하고 그것을 드러내 보여주는 것이었다.

김종영은 테라코타 작업을 남기지 않았다. 하지만 물질을 과도하게 가공하지 않고 형태를 창조하는 그의 예술세계를 돌이켜 볼 때, 흙이라는 가장 단순한 재료를 다루는 방식은 김종영이 추구한 미의식과 통한다고 할 수 있다.

이 전시에는 흙을 단지 형태를 만드는 재료에만 한정시키지 않고 자아와 세계의 관계, 자연의 본질, 실존의 문제를 탐구해 나가는 하나의 장으로서 다루는 여성 작가들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물질에 대한 태도를 구성하는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전시에서는 여성이라는 사회적 입장에서 취할 수 있는 태도에 초점을 맞췄다. 조각의 특징으로 간주되어 온 부피(volume)와 덩어리감(mass)은 크기의 문제와 혼동되어 왔었다. 그래서 조각은 크고 무거운 것이라는 편견이 편재하게 되었고, 특히 한국에서는 남성의 감수성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었다. 하지만 김종영의 조형이념에는 크기의 문제보다는 조형하는 태도, 물질에 대한 태도, 사의(寫意)가 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따라서 본 전시에서는 여성 조각가들의 조형하는 태도와 물질을 다루는 방식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를 살펴볼 수 있는 작품들이 선정되었고, 이로써 한국 조각의 또 다른 대안,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        일상의 인물을 통한 심리 묘사
          
                                            (좌)심차순, <모자상>, 2002, 산백토, 18x23x56cm
(우)심차순, <남경이>, 2006, 산백토, 15x25x30cm



여성 작가들은 일상 속 관계의 심리적 묘사에 독특한 능력을 갖고 있다. 본 전시 작가 중 가장 고령인 심차순은 표면에 채색과 글레이징 같은 도예 기법을 사용해서 섬세하고 화사한 색조로 모자 간의 정이나 손녀에 대한 애틋함을 표현했다. 이런 도예 기법의 적용은 흙을 한두 번 구워서 투박한 맛을 더 살리는 전통적인 테라코타 기법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이며 현대 테라코타에서는 이런 도예기법이 조각에 빈빈히 적용된다.





(좌)임송자, <이소장>, 2006, 테라코타, 50.5x56x8cm

(우)임송자, <혜인>, 2006, 테라코타, 50.5x56x7cm


본 전시에 출품된 <이소장>과 <혜인>은 실존하는 이소장이라는 직함을 가진 한 여인과 그의 딸 혜인을 모델로 제작된 부조이다. 임송자는 항상 주변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는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인물에게 모델을 서 줄 것을 요청해서 환조나 부조로 초상조각을 해 왔다. 그는 연극적인 상황 속에 인물을 배치하여 인물들의 심리적 관계를 보여주고 이로써 인간의 실존적 조건을 드러내는 작업을 해 왔다. 본 전시에 출품된 모녀 부조도 서로 시선을 주고 받도록 제작되어 있어서 환조 못지 않은 상상력을 유발하며 임송자 특유의 작고 둥글면서 납작납작한 표면 요철에 의해 음영이 불규칙하게 드리워지면 심리적 긴장감을 증대시킨다.


(첫 번째) 이향우, <Princess>, 2007, 세라믹, 테라시질라타, 47×32×2cm
(두 번째부터 각각) 이향우, <Princess>, 2007, 세라믹, 테라시질라타, 32×32×1.5cm

이향우, <창>, 2007, 세라믹, 테라시질라타, 38.5×38.5×1.5cm



이향우의 부조 작업은 얕은 저부조에 테라시질라타(terrasigilate)라는 고대 그리스시대부터 도자기에 사용된 안료로 채색되어 파스텔 톤의 회화적인 농담이 두드러진다. 조선 1대 왕 현종의 딸인 명안공주(明安公主, 1668~1716)를 모티브로 삼은 <Princess>시리즈는 억압된 환경과 제도 속에서 처한 여성을 현대의 맥락에 재배치하여 과거에는 표출 못한 여성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Princess>의 여성성과 비교되는 <창(窓)>시리즈는 자전적인 작품으로서 작가가 창밖의 풍경을 통해서 자아를 표출하는 작품으로서 현대를 살아가는 여성의 단면을 엿볼 수 있다.







(좌부터)
지명순, <벤치I>, 2006, 테라코타, 50x30x47cm
지명순, <벤치II>, 2006, 테라코타, 50x30x44cm
지명순, <중년>, 2006, 라쿠, 60x20x56cm

중년과 노년의 남녀 관계를 묘사한 지명순은 라쿠(raku, 藥) 도자기법과 백토분장을 사용해서 안료를 사용하지 않고 표면에 다채로운 효과를 주었다. 지명순은 주변 어디에서도 볼 수 있는 남녀의 모습을 통해 세월의 흐름에 따른 사랑의 역학관계, 외로움, 서글픔 같은 일상적인 정서를 코믹하면서도 느슨한 방식으로 표출한다.

        상상의 풍경







(좌)윤명순, <내가 마주하는 풍경>, 2007, 테라코타, 동, 철, 가변크기
(우)한애규, <침묵>, 2005, 테라코타, 각각 134x51x38cm, 133x39x30cm, 81x40x35cm
윤명순은 자연의 풍경 속에서 안식을 구하고자 한다. 서울 근교의 과수원 근처에 위치한 작업실에 거주하는 윤명순은 실제의 풍경을 내면으로 끌어와 이상적인 마을 하나를 꾸며냈다. 동선과 철선으로 만든 구조물에 테라코타 조각들을 끼워 넣어 나무, 풀, 집, 바람, 습기, 먼지, 그 속에서 느끼는 대지의 숨결을 형상화한 그의 작업은 내면의 정신세계를 표출하기 위해 이상적인 풍경을 조합한 사의(寫意)적인 관념산수화와 그 맥이 닿아 있다. 한편 한애규는 꿈속의 풍경을 통해서 실존의 벽을 넘고자 한다. 한애규는 상상의 무대인 꿈속에서 현실에 못 다 이룬 자아를 실현하고 안식을 얻고자 한다. 관객이 편히 앉고 기댈 수 있게 만든 그의 작업에서 우리는 자연을 온 몸으로 받아들이고, 숨 쉬고, 꿈 꿀 수 있고, 고요한 명상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        조형의 원천, 자연






(좌부터)  안성복, <산>, 1985, 테라코타, 43x20x36cm
김효숙, <동그라미-꽃잎 2005-38>, 2005, 테라코타, 65x39x46
이미선, <생명의 변화 5>, 2006, 테라코타, 120x70x45cm
흙의 속성 중 하나인 원초적 힘은 자연이라는 주제를 만나면서 증폭된다. 안성복, 김효숙, 이미선은 자연을 통해서 인간과 사물의 조화와 질서를 추구하는 작업을 한다. 안성복은 산에 오르면서 마주친 자연의 모든 형태들을 얇은 흙조각들을 쌓아 올려 만들면서 자연의 기본적인 구조를 추출한다. 그래서 빛이 산란하는 표면은 덩어리의 껍질이 아니라 조밀하게 구축된 내부의 구조에서 밀고 올라오는 에너지의 표출이다. 인체조각을 주로 다룬 김효숙은 최근 꽃, 풀, 나비와 같은 자연의 사물을 다룬다. 그는 흙덩어리의 모양을 유지하면서 꽃잎, 이파리, 나비와 유사한 형태를 만들고, 이 덩어리가 꾸덕꾸덕하게 굳은 상태에서 흙덩어리의 유연성을 거스르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시 형태를 변형시킨다. 그래서 마지막 결과물은 꽃잎인지 이파리인지 나비인지 정확하게 분간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그것이 무엇을 형상화 했는지는 중요치 않다. 중요한 것은 사물의 재현이 아니라 흙이라는 가장 기본적이고 원초적인 재료로써 생명의 역동성을 표현하는 것이다. 한편 이미선은 나무를 통해 생명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죽음을 말한다. 가로수 정비사업으로 잔인하게 잘린 플라타너스를 형상화한 그의 작업에서 잘린 나무가 다시 생명을 얻고 거기서 새로운 둥치가 솟아나기를 기원한다. 또한 흙으로 만든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나무는 결국 다시 흙으로 돌아갈 운명을 갖고 있는 자연의 원리를 담고 있다.

        참선의 과정으로서 조각





(좌부터)
김은현, <나 아닌 것이 없다>, 2007, 잡토, 15x17x20cm
김은현 <기쁨>, 2007, 잡토, 18x17x20cm
이원경, <유연>, 2007. 테라코타, 가변설치
미술작품은 한 작가의 사고의 과정 그 자체이며, 작품을 지각한다는 것은 작업의 지난한 과정을 이해한다는 것이다. 이원경의 물고기는 머리를 스치고 지나는 수많은 상념들을 직시하면서 홀로 전진하는 여정을 담고 있다. 음각 조각을 통해서 비움의 형상을 추구해온 이원경의 양각 물고기에서 쉼 없는 수행을 상징하는 사찰의 목어를 연상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며 흙 물고기들은 윤회의 굴레가 없는 영원의 세계, 피안으로 줄지어 헤엄쳐 나간다. 김은현의 불두(佛頭)는 재료에 가하는 작가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그 과정에 온 몸을 맡겼을 때 나온 결과물이다. 고졸의 미소를 지닌 한국의 전형적인 불상을 모티브로 작업하는 김은현은 흙덩어리를 반죽하면서 얻은 우연의 형태에 최소한의 손질로 눈, 코, 입을 만든 후 가마의 불길에 흙을 맡긴다. 한 번 불이 지펴진 가마 안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공기와 불이 작용하는 공간이며, 흙 속에 파묻힌 광물이 공기와 불을 만나 예기치 못한 표면의 효과를 만들어낸다. 침묵의 과정을 거쳐 탄생한 불두는 완결된 결과물을 넘어서 더 나은 세계를 향해 나가는 첫걸음이다.

4. 약력

김은현
1986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1996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조소과 졸업
개인전
2005 <명상-내가 나에게>, 이화익갤러리(서울)
2004 <명상의 기쁨>, 이화익갤러리(서울)
2004 <명상의 얼굴들>, 뉴욕 통인갤러리(뉴욕)
2003 <처음 마음>, 통인화랑(서울)
1996 <무(無)로의 여행>, 토아트스페이스(서울)

현재 서울조각회 회원, 현대공간회 회원, 경인교육대학교 강사
k-sunrise@hanmail.net

김효숙
1967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1970 서울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전공 졸업
개인전
2006 제7회 김효숙조각전, 선화랑(서울)
1999 제6회 김효숙조각전, 삼성플라자갤러리(분당)
1995 제5회 김효숙조각전-21C갤러리 개관전, 21C갤러리(대전)
1994 제4회 김효숙조각전-질구이전, 수화랑(서울)
1992 제3회 김효숙조각전, 선화랑(서울)
1984 제2회 김효숙조각전, 신세계미술관(서울)
1980 제1회 김효숙조각전, 문예진흥원 미술회관(서울)

현재 서울대학교 강사

심차순
1961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개인전
2000 현대백화점갤러리(서울)
2000 <아름다운 그릇전>, 이원갤러리(서울)
1994 <흙, 그 자유로움을 찾아>, 동서화랑(서울)
단체전
1973-89 부산공간회전
1980-  여류조각회전
1985-   한울회전

안성복
1965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1967 서울대학교 대학원 조소과 졸업
개인전
2005 안성복 드로잉전, Atelierhof(브레멘)
1989 안성복전, 토갤러리(서울)
단체전
1982-2005 六-전
1975-1986 현대공간회전
1999       <몽유금강>, 일민미술관(서울)

현재 서울대학교 강사

윤명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동대학원 졸업
1987 파리 국립장식 미술학교 졸업(E.N.S.A.D)
개인전
2003 갤러리 아트사이드(서울)
1994 갤러리 포럼(서울)
1988 모인화랑(서울)
단체전
2007 “Baggage limit”, Plan-d.produzenten gallery(뒤셀도르프)
<공간을 치다>, 경기도 미술관(안산)
2006 <Departure>, 두인갤러리(서울)
2004 <한. 중 작가전>, 청도조소예술관(청도)
2001 <숲과 마을-생태미술제>(문막)
<야생동물들전>, 토탈미술관(장흥)
2000 갤러리 윙 개관기념초대전

younciel@yahoo.co.kr

이미선
1987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학과 졸업
개인전
2007 <생명의 변화전>, 큐브스페이스(서울)
단체전
1988-  인하조각회정기전
2006   용인국제아트엑스포 선정 초대작가 부스전, 용인문예회관(용인)
2006   경향신문창간 60주년 기획초대전, 경향갤러리(서울)
2004   한국미술평론지 선정작가전, 단원미술관(안산)
2004   백현옥교수 정년퇴임기념전, 모란 갤러리(서울)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안산지부), 상록수조각회 화원, 안산여류작가회 회원, 수암리사람들 회원, 인하 조각회 회원
mi9427@hanmail.net

이원경
1985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2006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
개인전
2005 광화문 아트페스티발, 세종문화회관미술관(서울)
2004 제1회 개인전, 인사아트센터(서울)
2004 제2회 개인전-SEE&SEA 갤러리 개관기념전(부산)
단체전
2007 "baggage limit" pland.d. produzentengalerie (뒤셀도르프)
2006 ART SYDNEY 06, RHI & Hordern Pavillion
2005 Shanghai International Biennial Urban Sculpture Exhibition 2005, 상하이 명원문화센터(상하이)
현재 목원대학교, 홍익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강사,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조각가협회 회원, 소조각회 회원
neodue@hanmail.net

이향우
1976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개인전
2006 제3회 개인전, 창 갤러리(서울)
2004 제2회 개인전, 갤러리 아트링크(서울)
1996 제1회 개인전, 갤러리 2000(서울)
단체전
2007 <인간-세상보기전>, 마나스아트센터(양평)
2006 <서울대학교 개교 60주년 기념 동문전>, 서울대박물관(서울)
<EHS Project 2006>, 세종문화회관(서울)
2005 <여류조각가회전-“여신들, 아비없는 자식을 낳다 - 흙으로 돌아보는 30주년전”>, 서울시립 미술관 분관(서울)

현재 서울조각회, 한국여류조각회, 한국가톨릭미술가협회, 한울회, 진명 미술인회
wood510@hanmail.net

임송자
1963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1979 로마미술아카데미 졸업
1980 로마시립장식미술학교 졸업
1980 이태리 조폐국내 메달학교 졸업
개인전
2005 <임송자: 인물 조각전 2005>, 조선일보미술관(서울)
1982 신세계미술관(서울)
1980 산 자코모화랑(로마)
1996 가람화랑(서울)

지명순
1987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1990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조소과 졸업
개인전
2006 <동네>, 모란갤러리(서울)
2004 <窓>, 구리아트홀(구리)
2003 <항아리이야기>, 관훈갤러리(서울)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강사, 이화조각회, 너와조각회, 한국미술협회 회원
sculptor83@hanmail.net

한애규
1977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과 졸업
1980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대학원 졸업(도예전공)
1986 프랑스 앙굴렘 미술학교 졸업
개인전
2007 Personne portant une fleur, Galerie Gana-Beaubourg(파리)
2005 가나아트 갤러리 기획초대전 ‘침묵’, 인사아트센터(서울)
2004 아트포럼 뉴게이트(서울)
2003 가람화랑(서울)
Gallery Hana(크론버그, 독일)

그 외 다수의 개인전
sesouri@naver.com




5. 관람안내
관람시간: 10시-5시                        
관 람 료: 무료
휴    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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